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는 2026년 5월 24일 자구리문화예술공원에서 열리는 서귀포 야간 축제입니다. 운영시간은 15:00부터 21:00까지이며, 하영올레 걷기, 오션뷰 요가, 워터배틀, 드론 체험관, 야해 페스티벌, 드론라이트쇼 등 걷기와 음악, 바다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기본 정보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는 자구리문화예술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서귀포의 하루 축제입니다.
하영올레 걷기와 야간 공연, 드론라이트쇼가 함께 구성되어 낮부터 밤까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축제명: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
- 기간: 2026.05.24.
- 장소: 자구리문화예술공원
- 운영시간: 15:00 ~ 21:00
- 입장료: 제공 정보 없음
축제장은 바다와 가까운 자구리문화예술공원에서 운영되어 서귀포의 해안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걷기와 체험 중심으로 움직이고, 저녁에는 공연과 드론라이트쇼 중심으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 하영올레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
대표 프로그램인 하영걷자 하영올레길은 15:00부터 19:00까지 운영됩니다.
하영올레 걷기와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단순 산책보다 참여형 축제에 가깝습니다.
하영올레 걷기는 사전접수 400명과 현장접수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됩니다.
등록 및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코스는 하영올레 1·2코스를 활용한 약 4.5km 특별코스입니다.
✔ 핵심 포인트
코스는 자구리공원에서 출발해 서귀진지, 샛기정공원, 천지연기정길, 칠십리시공원 그라운드골프장, 스페이스70, 천지연계단, 칠십리교, 수협, 서귀포항 입구를 지나 다시 자구리공원으로 돌아오는 흐름입니다.
소요 시간은 약 70분에서 90분 정도로 안내되어 있어 가벼운 걷기 일정으로 참여하기 좋습니다.
오션뷰 요가는 16:30부터 17:30까지 진행되며 50명 사전신청 프로그램입니다.
바다 전망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 축제 초반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워터배틀은 18:00부터 18:30까지 진행됩니다.
물총, 수건, 여벌옷은 개인이 지참해야 하므로 참여를 계획하신다면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드론 체험관은 13:00부터 19:00까지 운영됩니다.
기초 조종, e-드론레이싱, 가상 드론 빙고게임 등 드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체험프로그램은 15:00부터 21:00까지 이어집니다.
건강 홍보관,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등 축제장에 머무르며 가볍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야해 페스티벌과 드론라이트쇼 분위기
저녁 시간에는 야해 페스티벌이 축제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립니다.
야해 페스티벌은 19:00부터 20:40까지 진행되며, 감성과 열정이 함께 있는 뮤직콘서트로 구성됩니다.
19:00부터 19:30까지는 지역 가수 브로스틱과 주낸드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 19:30부터 20:00까지는 가수 하림, 20:00부터 20:40까지는 밴드 크라잉넛 무대가 이어집니다.
📍 현장 분위기
오후 시간대에는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차분하고 활동적인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공연장 주변으로 방문객이 모이고, 음악과 바다 야경이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20:40부터 20:50까지는 “빛나는 서귀포의 밤” 드론라이트쇼가 진행됩니다.
주제는 서귀포의 바다, 음악 그리고 축제로 안내되어 있어 이날 축제의 마무리 장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 이동 흐름은 오후 체험, 하영올레 걷기, 저녁 공연, 드론라이트쇼 순서로 잡으면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드론라이트쇼까지 관람하려면 저녁 시간대까지 여유 있게 머무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는 걷기, 체험, 음악, 드론라이트쇼가 하루 안에 이어지는 서귀포형 야간 축제입니다.
자구리문화예술공원의 바다 분위기와 함께 낮과 밤의 변화를 모두 즐기고 싶다면 일정에 여유를 두고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인 관람 포인트
개인적으로 하영빛나는 서귀포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라는 점에서 기대가 됩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공연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경험이라 제주 여행 중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 같습니다. 낮부터 이어지는 다양한 행사와 분위기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축제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고, 해가 지면서 펼쳐지는 빛의 연출은 서귀포만의 낭만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문을 계획한다면 단순히 드론쇼만 보기보다 서귀포의 풍경과 함께 축제의 흐름을 하루 동안 천천히 즐겨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주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특별한 볼거리가 어우러져 기억에 남을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 방문 전 체크사항
축제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 확인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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